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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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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탈 9급습 중 쉐나 타이밍이클 때 접었다가 복귀한지 4개월 정도 된 로펙 4120 갈증입니다.
나메 어제까지 돌다가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하드로 도망쳤습니다 ㅠㅠ 제가 스펙이 제일 구려서 바드랑 같이 짤 저가 전담했고 제일 잘친 판이 광폭 들어갈 때 16줄? 정도 남았고 광폭 후 2분 안돼서 전복됐습니다. 당시 디피는 6.22 나왔습니다. 같이 갔던 지인들은 저 버리고 갔으면 나메클 가능 스펙인데 저 때문에 못깬 거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전분 보니 쉐나 가동률이 너무 별론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연님 9급습 사이클 맞춰서 4급습 후 쉐나를 쓰려다 보니+백에 박으려고 해서 보스가 움직일 경우 쉐나가 조금씩 밀리고 페이탈이랑 쉐나가 어긋나는 경우가 생길 때는 다음 페이탈까지 쉐나를 안써버려서 가동률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족이 긴데 결국 질문은 두 가지 입니다. 1. 쉐나를 9급습 사이클에 맞게 박는게 옳은지 보스 짤패 때 쉐나 순서 상관하지 말고 먼저 백에 박는게 옳은지 백 집착을 버리고 순서 맞춰서 아무데나 박는게 옳은지 2. 혹시나 쉐나랑 페이탈이 어긋나는 경우 쉐나를 아끼는게 맞는지 아니면 결국 다시 맞춰질테니 페이탈이 없이 쉐나를 터는게 맞는지 거수님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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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