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탈 쿨이 1초 내외로 남았다고 칠 때,
기다리고 예쁘게 쿨정렬해서 10~9급습 치기 vs 일단 쿨정렬 버리고 쿨 돌아온 급습 먼저 누르고 페이탈 켜서 8급습 박기
뭐가 더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