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도 대붕이로 고점에 섯다 안쓰던 코어로 건슬도 안쓰는코어 이제 건들만한것은 타다뿐 사시쪽은 전부 손봤으니 이제 남은것은 타다뿐 잔향은 정착한 느낌이고 티거는 그냥 스탠다드 정석 건슬이라 내버려둘꺼같고 담패치때 마지막 희망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