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건슬만의 특징이 없음.

예를들어 리퍼 갈증, 달소는 플레이스타일부터 아덴 사용방법 등 차이가 분명함.

블레이드의 잔재, 버스트의 경우에도 버스트의 각인설명에 (잔재된 기운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라고 적혀있음. 오늘 패치로 플레이스타일도 완전히 달라졌고.

소서 점화, 환류의 경우에도 아덴 마력해방을 쓰면 점화, 환류는 아덴 봉인하는 대신 쿨감과 딜증가

데모닉은 충동- 아덴사용, 억제 - 변신 안하는 대신 스킬강화.

대부분의 경우 직각 둘중 택1을 해서 사용을 함.


건슬의 경우 피메 1각은 필수 채용이고 사시를 채용하면 사시건슬, 사시를 안쓰면 피메건슬.
사시건슬은 샷건 안찍고 크리 더 높은 피메건슬이라고 봐도 됨.

그냥 사시 특성에 (피스메이커의 버프효과가 발동하지 않습니다)를 넣고 대신 다른 버프를 주는게 맞다고 봄.
(핸드건 스킬을 사용시 라이플 스킬의 쿨타임이 감소, 라이플 스킬 사용시 핸드건 스킬 쿨타임 감소) 라던가
(핸드건 스킬을 적중시 (표적) 디버프 발생, (표적)디버프 상태의 적을 라이플로 적중시 적에게 (사냥감)디버프 or 아군에게 (사냥개)버프 발동)라던가

'사냥의 시간' 이라는 각인 이름에 맞게 변경을 해야한다고 봄.


흔한 발비노의 의견이니 이상한 부분이 있어도 살살 말해주세요~
건슬 뿐만 아니라 쌍직각 채용하는 직각들은 전부 어느정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봄...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직업 특색의 문제라고 생각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