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2 00:48
조회: 292
추천: 0
4200점대 3종 나메 주절주절 후기![]() 1관은 2관 하다보니 정신이 나가서 기록도 없고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냥 그랬던 거 같고 (강투인 건 기억) 2관은 제가 사실 진짜 스펙도 낮고 똥손이라 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덜 깎였을 때긴 하지만 대난투 하고 나왔는데 dps가 7도 못 넘고 그래서 중간에 포기 하려고도 했고요. 딜러 구성은 저보다 점수 높은 데헌님, 건슬님(2치적이라 달인, 예감1 각각 분쇄, 한돌로 바꿔 자치적 81로 진행했습니다. 혼돈 달이 치적코어임 ㅠ). 서폿은 홀나님(기억상 4800점)이셨습니다. 그리고 홀나님이 폭전 채용해서 빛암수 전원 다 털었어요 (비틱: 솔직히 지인이랑 지인의 지인 구성이라 가능했지 그거 아니면 취업부터 힘들다는 건 압니다... 여태 다른 레이드는 저도 그래왔으니까요. 제가 이번에 운이 정말 많이 좋았습니다.) 이번에 점화가 2관에서 대난투 때 조우 바로 종해종익천종/ 끄고 아덴 / 2페 8초 즈음 종해종라익천종아 / 끄고 아덴 / 끝나기 전에 종해종익천/ 까지 박히고 종은 일반 딜로 들어가는게 되더라고요. 이거 덕에 제 미천한 스펙으로도 1200억 정도 넣을 수 있었어요 전분은 세 명 중 제일 낮은 딜이고 어느정도 업혀갔지만 그래도 첫주에 어떻게든 해냈다는 게 기뻐서 주절주절 일기 써봅니다. 솔직히 점화라서 그나마 이정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여태 겪어왔던 것과 달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광폭 하고 몇 분 때렸더라 1분 넘기는 해요 2분은 안 됐던 거 같고 그리고 제가 그나마 어떻게든 비벼서 해낼 수 있었던만큼 이번에 지딜캐릭들이 많이 힘든 실정이라 옛날 일들도 떠오르고 마음이 좀 안좋았습니다/. 모두가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건 힘들겠죠... 계승하고 무기 20강 하니까 200점 가량 올랐습니다. 이 영광을 저를 믿어주신 홀나님 건슬님 데헌님께 돌립니다. 그리고 똥손 맞는게 최근에 이 스펙으로 더퍼 겨우 땀 ㅎㅎ;;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