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작년에 처음 시작해서 6개월 열심히 하다가 한달전에 돌아온 모코코입니다.

작년 슈모익때 포식자로 입문해서 1604까지 열심히 달렷는데요!

일리아칸 노말 / 상노탑 / 아브 or 하양겔 / 이렇게 다니고 많이가면 카멘까지만 갈 생각인데

포식자 vs 처단자 뭐가 더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