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은 기습이 당연히 높지만,  모든 채용각인이 16%급의 효율을 가진다는점 
(예둔포함, 사멸기준이며 돌대는 갈망과 만찬을 베이스로 합니다.)

그리고 사멸이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사멸>환각으로 스위칭했을때 손해가 없다는 점
(아브 내부 및 트라이, 숙련도가 부족한 레이드 등)

사멸세팅에서도 각성기 딜손해가 적다는 점 

백타율이 낮을수록 기습>예둔의 격차가 좁혀진다는점  (백타율 100%기준 약 7.5%)

보통 아덴수급기를 넣을때는 백을 치지 않는다는 것과 주력기 백을 못넣을때 저점보완이 된다는것

파티에 치명시너지가 넘쳐날때 구원을가면 로스없이 준사멸셋급의 포텐셜이 보장된다는것

위 사항들을 고려할때 특치에 원예돌저(질)처도 충분히 고려할만함 (사멸을 쓰든 환각을 쓰든)



물론 디트의 저받vs결대와 비슷한 맥락으로  '결국 숙련되다보면 기습' 으로 귀결되겠지만

저 단계까지 가지못한 라이트 및 아직 사멸이 부담스럽거나 범용성을 중시하는분들께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