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처단자하라고 하는데
내 가슴이 포식자를 하라고 외치고있어...
사실 처음에는 나도 포식자 했다?
근데 유지율이 씹창난거야...
그래서 어쩔수 없이 처단자 왔는데
계속 생각나 포식자 계속 하고 싶어
정신 나갈꺼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