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ㅅㄲ 암만 봐도 다룬다기보다 악마랑 거래를 한거 같은 느낌이 듦
특히 영혼석을 이용해 사신의 힘을 빌려오거나 빙의 게이지로 사신화를 통해 더 강해진다거나
특히 자유롭게 하면서 그믐은 그걸 다룬다기보다 경계하고 있음
차라리 악마와 거래를 하여 싸운다는 컨셉이라 냈으면
만월이랑 그믐 컨셉 이해가 더 빨랐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