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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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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치 후기(정말 맘에 드는 패치)일단 말 쓰기에 앞서, 작성자는 배럭급(1680)으로 브레이커를 키우는 유저입니다. 이번 패치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한 번의 패치로 기존의 공속 불균형 문제와 호신투기 강제 사용으로 인한 불쾌감을 동시에 해소해 주었습니다. 우선, 패치 원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브레이커] 깨달음
도약
이 중에서도 특히 '수라결' 패치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기존에는 공속 차이에 따른 수라결 2타의 딜 편차, 그리고 수라결 지속시간 때문에 호신투기 사용이 반강제로 강요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 점들을 문제로 느끼지 않는 유저들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매우 개선된 것으로 느껴집니다. 1. 공속 차이로 인한 수라결 2타 문제 기존에는 공속이 약 135 이상일 때만 수라결 지속시간 내에 '연속 공격 + 막타 + 추가 막타(2타)'가 들어갔습니다. 이 두 번째 막타는 짧지만 높은 순간 피해를 주기 때문에, 브레이커 유저들은 바드(서포터)나 배마/블레이드(시너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번 패치에서는 지속시간을 줄이고 2타를 사실상 막아, 1타만 확정으로 나가게 조정하였습니다. 대신 1타의 피해량을 상향시켜, 서포터나 시너지 캐릭터 유무에 따른 딜 편차를 해소한 점이 매우 긍정적입니다. 2. 호신투기 강제성 제거 및 아드레날린 유지 편의 기존 수라결은 약 5.9~6.1초 정도의 지속시간을 가지고 있었고,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은 혹시 2타가 나갈지 모른다는 기대감에, 수라결 직후 아드 유지용 스킬 대신 호신투기로 아드를 유지하고 기본공격 연타를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패치로 인해
이제는 수라결 막타 직후 즉시 스킬을 사용하여 아드레날린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작성자는 이전에 노아드 수라도 해본 경험이 있고, 현재는 아드를 사용합니다. 아드를 착용할 경우 위와 같은 불쾌함을 다소 느꼈었습니다. 이번 패치는 이러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주었기에, 진심으로 찬사를 보냅니다. 추가적으로, 초각성기와 관련된 천왕지무 패시브의 변경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이드에서의 유휴시간을 고려했을 때, **챗지피티로 다듬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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