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가 도화가 출시 때여서 도화가에 점핑 먹이는데 까진 성공 했는데 갑자기 파푸니카 대륙 입구에 툭 던져놓고 알빠콩? 시전 당하니까 당황했었음

뭘 해야할지를 몰라서 깨작깨작 만지다가 걍 접고 나중에 로아 실친들이 머리끄댕이 잡고 기상술사 때 유입 시켜서 시작함

딴 것 보다 로아 알려줄 사람이 있고 없고가 존나 심함 ㅋㅋ 지금 내 친누나도 로아 저번달 부터 시작했는데 질문 날아오는 속도보면 게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의외로 존나 불친절 하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