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동네에 마트 옆에서 닭꼬치랑 와플이랑 토스트 팔던 아지메 있었는데 10년만에 갔더니 그대로더라.

가격도 토스트 빼면 그대론데 그 얇은 생지에 싸구려 초코크림 발라주는 천원짜리 와플은 지금 먹어도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