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1일차 노말 5캐릭깨고 2일차에 나메 방 다 5000+ 이러길래 그냥 하드런 2시간 반 하고 깼음

난 세르카 이전에도, 출시 이후 2일차때 하드 1관 헤딩하고 있을때 5000점 이상 지인들이 자기들이랑 같이 나메가자 했었음 심지어 2일차땐 그때 한창 워갈서파 치마 세팅이 핫하기도 해서 나메 취직하기 더 편했는데 더퍼도 아니고 일반 레이드에 딜 부족해지면 치마 세팅까지 하면서 깨야하나 싶어서 그냥 그럼 담주에 같이가죠? 하고 거절하고 하드 편하게 깼음

물론 하드를 너무 일찍 깨가지고 할게 없어서 나메 트라이하는 지인들거 화공 보면서 택틱도 같이 깎아주면서 깨는거 도와주고 그랬는데 개인적으론 칭호 하나에 그렇게까지 목숨걸고 뭐라하거나 갈라치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게임 즐기는 방식이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잖으

근데 칭호 말고 휘장 줬으면 나메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