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아할때보다
금강선이 라이브키고 오만가지 소리 할 때
치킨시켜놓고 치킨뜯으면서 보는게 제일 재밌었다.
금천지라고 친구들한테 욕먹어도 그냥 라이브보면서 뜯는 치킨이 개맛있었다. 사실 치킨이 좋다.

전재학식 라이브는 배달시키면 얼마 못먹고 라이브 끝나서 슬펐는데  엊그제 라이브는 닭꼬치정도는 먹을 시간이 있었다.

재학이형 다음 라이브땐 후라이드 반마리 정도 시켜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