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는 좀 됐는데 예전에는 내가 뭘 하든 관심없었고 나 놀리기에만 진심이였는데
지금은 내 행동에 먼가 신경쓰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음
최근에 같이 영화보자고 하거나 여기 맛집이라고 놀러가자고 하기도하면서
심지어 나 일하는 매장에 와서 커피도 사주고 그랬음
나보다 한살 많은 오빠이긴한데 그냥 기분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