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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19:58
조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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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줘 수민이 보는 거 같네이 남자가 엄청 큰 떡 같고
내가 뺏을 수 있는 거 같고 뺏고 나선 결혼하고 애를 낳아서 이 남자와 결속했다 가정을 이뤘다 증명하고 싶어하고 그럼에도 마음 한편으론 불안해서 인정받고 싶어하고ㅋㅋㅋ 정말 인간의 결핍은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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