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세가 계속 비슷하게 간다는 가정하에 말하면
43종의 랜덤 유물 각인서 상자가 주어지고,
확률도 43/1 ≈2.3256% 으로 동일하다.

2만골드 이상 각인서 확률(13종)43/13=30.2%
2만골드 이하 각인서 확률(30종)43/30=69.8%
한 상자 기대값 30,219골드(전체 가격더해서 43개로 나눔)
상자 구매 비용 20,000골드

상위 각인서의 시세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그 이득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결론은 기대값이 3만골이기에 구입해서 까는 게 확실히 이득임.

내가 1번 뽑아서 69.8% 확률로 2만골 미만(손해)를 봐도
30.2% 확률로 231,000골드(아드레날린) 같은 대박을 뽑으면
한 번에 수십 번의 손해를 만회하고

초기에 손해더라도, 드물게 크게
한 두 번 대박에 모든 평균 이득이 결정됨

여러 번 반복(24번 등)할수록
‘기대값’에 가까워져서 전체적으로 이득이 된다는 것임.

24번 까면, 2만 골드 '초과' 각인서(이득 각인서)를
n번 뽑을 기대값:
24 × 30.2% ≈ 7.25개이고

24개 전부다 2만골 이하가 나올 확률은 0.000057%
거의 0에 육박함.

절대 다수의 경우 이득이지만, 운이 크게 나쁘면 손해도 가능

아주 운이 나빠도 전체적으로 손해 확률이 극히 낮음.
보수적으로 잡아도 손해 확률은 약 5~10% 이하로 추정
손해 예시1
2만 초과 각인서 4개, 나머지 20개가 저가 → 보상합 48만 미만
손해 예시2:
2만 초과 각인서 여러 개가 다 21,000~22,000대여서 대박이 없음
이런 경우가 “정말 드물게”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높은 기대값에 수렴함.

★중요 : 단, 구매 개수별 대략적 손해/이득 확률은 있다.
- 1~5개: 운 영향이 매우 큼, 손해/이득 반반
- 10개 이상: 이득 확률이 70% 이상, 손해 확률 크게 감소
- 20개 이상: 이득 확률이 90%에 근접, 손해는 극히 드묾

Q.여기서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그러면 한번에 까는게 좋으냐?
A.아니다. 한번에 까나 몰아서 까나 확률은 같다.

상자 10개 이상 사면 "높은 확률로 이득"
24개 전부 사면 "95% 이상 확률로 확실히 이득"

단기 운빨로 손해 볼 수도 있지만,
구매 개수가 많아질수록 “평균 이득”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점이 포인트다.


요약 :
상자를 모두(24개) 사면
‘손해 볼 확률이 극히 낮고, 평균적으로는 확실하게 이득’인 구조

운이 정말정말 나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이득을 보게 된다.

한두 번 소소하게 사면 운빨이 심하게 작용하지만,
개수가 많아질수록(10개, 20개, 24개 등)
실제 손해나는 경우는 거의 “0에 수렴”하게 된다.

아주 낮은 확률로 손해를 볼 수 있지만,
99%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된다.

더불어 천장까지 있기에 천장까지만이라도 하는것도 매우 좋다.
거기에 남는 골두껍이 코인으로 악세파편까지 무료교환으로
챙겨갈 수 있기에 골드만 허락한다면 다 사는걸 강추한다.

이번 골두껍이는 다수가 이득을 보는 구조이니만큼
골드 회수의 목적보다
유각 공급의 목적이 더 큰 이벤트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