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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19:08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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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를 복귀하고 싶은데 못하겠는 이유먼저, 반박시 니말맞 하고
전 군단장 레이드 중 일리아칸이 최종일때 접은 유저에요 사실 제 성격상 rpg를 즐기고 싶은건 맞지만 로아를 복귀하고 싶은생각도 있어요. 근데, 쉽사리 그러진 못하겠더라구요 여기서 복귀하지 못할거같은 이유를 얘기하자면 1. 누구도 강요하지 않지만 안하면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 숙제 로아는 피로감을 줄이기위해 휴식포인트도 주고 1일 2회돌던것들을 1회로 줄여주는 등 여러 패치들을 해줬다고 들었어요 근데, 매일매일 안하면 손해보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요. 아.. 필보.. 아.. 카게.. 아 .. 점령섬.. 이런 기억들이 계속 떠오르니 이걸 복귀하면 계속 떠올라서 두근두근.. 보단 아.. 이런기억들이 먼저 나와요. 2. 공부에 대한 압박감 로아의 레이드는 재밌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죠. 레이드 난이도 완화 등 많은 패치를 해주고 있지만, 기믹을 외워야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압박감으로 작용하는게 커요. 한때 즐겼을땐 백수여서 가능했지만.. 지금은 일하고 퇴근하고 집에 눕다보면 신규 컨텐츠가 나올때마다 또 공부해야 하는구나 라는 압박감이 커져요.. 실력 유무를 벗어나서 이건 선발대들이 공략을 맛깔나게 써주고 해도 몸으로 부딪히고 숙련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피로감이 심하게 들고 또한 8인이다보니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것 같아 그 부담감 역시 큰편입니다. 싱글 레이드나 그런 패치들로 많이 완화시켜줬다 들었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거같아요. 3. 이미 아는맛인데 맛보는건 어려움 요즘 제 주변사람들이 옛감성 느껴보고싶다고 모비노기를 권하더라구요. 옛감성의 시점이 언제냐면 한창 파푸니카서 시작하고 알비온한테 사정없이 긁혀대던 시절이에요 그때 최종컨텐츠가 쿠크였는데 최종은 아니었어도 그 시절만의 클리어 감성이 있었어요. 지금도 완성도 높은 레이드는 꾸준히 나오지만 다들 오 찍먹해볼까? 보단 ...인 반응이 많아요. 더이상 라이트하게 즐기기보단 이미 다 알고있는 맛인데 더 복잡해진맛이라 찍먹하기엔 두려움이 더 크게 작용되는 느낌 결론은.. 지원은 빵빵하게 해주지만 라이트하게 찍먹해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서 복귀는 계속 망설여져요. 로사단이 카멘퍼클하는걸 봤었는데 다는 아니더라도 반은 공부할생각하니 일단 거기서부터 피로감이 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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