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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02:08
조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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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임나랑 깐부랑 로아에 재미를 못 느껴서 다른 게임 찾다가 포기하고 로아하다가 이번엔 진짜 던파 깔고 해보고 있는데 그냥 뭉가 뭉가임 깐부는 로아가 걍 재미없어졌고 난 디렉터의 서폿 발언 때문에 정이 너무너무 떨어짐… 원래 본캐 딜러였다가 극심한 랏폿난 버티기도 싫고 지인들이 버프 맛있다고 해주는 게 좋아서 바꾼 케이스인데 그대로 본캐 딜러였으면 안 접었을까 싶기도 하고…
아까 낮에만 해도 진짜 화나고 정떨어졌거든 아무리 생각해도 디렉터가 서폿한테 무관심하고 여홀나 돈 빨아먹으려고 이제서야 서폿 개선해 준다 얘기하니까 진짜 좀 그랬는데 아까 깐부랑 접을까 얘기하면서 좀 마음이 뭉가 뭉가임… 자기 게임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 의견을 싹 무시할 수 있나 싶고…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안 망하고 오래오래 서비스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난 로아 너무 좋아하는 게임인데… 미성년자일 때 좋아하는 방송인이 하는 거 보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성인까지 기다리다가 했는데… 처음 시작할 때 배가 너무 구리니까 자동 항해 켜놓고 편의점도 갔다 왔음 ㅋㅋ 쩝 무튼 내가 자의로 선택한 첫 알피지이자 현실 깐부 만나게 해준 게임인데 마음이 좀 안 좋다 5월 라방은 다르겠지 다르겠지… 생각하고 싶은데 전처럼 기대가 안 돼 카제로스도 마찬가지고… 진짜 로태기 왔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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