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06 18:11
조회: 796
추천: 6
메난민 시점으로 봤던 로아너무 부러웠습니다 우리 과징금 쳐맞는 소송 할 때 디렉터가 직접 나와서 지표대로 설명해주고 유저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소통해서 답변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말 가슴에 사무치도록 부러웠습니다 이제 로아를 접고 메이플을 다시 하는과정에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제 자신도 너무 이기적이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요 전재학님 만약 강선이형이었으면 미터기 냈을걸요? '우리 내기하나 합시다, 제가 미터기 내드릴테니 없었던 때보다 부정적이면 바로 삭제한다는 조건에요' 이런식의 로아식 소통이 있었을거에요 로아는 소통으로 빛을 본 게임인데 이제 그것은 메이플이 배우고 로아는 리니지를 배워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P
109,973
(99%)
/ 110,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통제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