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 완전히 파프니카 초기 분위기 인데
이건 해결 방법은 던파나 모비노기가 또 터지는 것 말곤 방법이 없을듯?

욘도 버티고 파푸니카 초기에 그 절망 감도 버텼는데...

이걸 못 버틸껀 아니지만...

과연 이번엔 섭종 까지 갈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