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건해야지하면서 숙제하는 모습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어그로 끌지도 않고 욕도 안함

몸개그로 자기를 낮추며 모두를 웃기는 모습까지

형이든 친구든 동생이든 겁나 잘해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