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어디서든 분탕치는 애들은 항상 존재해왔고

그냥 병신1 취급하고 병먹금하면 흥미잃고 금방 사라지던 애들이였는데

요즘 로벤에서 자꾸 분탕러,겜안분 하면서 의미부여 해주니까

지들이 뭐라도 된줄알고 자꾸 무발기사정 하는것 같은데

예전처럼 병먹금 운동 생활화좀 하자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