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니케 하는데 좀 잘맞는듯
30추 안읽은거까지 보다가 사람새끼가 없다 이 글 봤는데 
그 글 취지하고는 좀 다른 얘기긴 한데 계층이 아예 나뉘어져 있는게 라이트 유저들 한테 편하다는게 뭔 느낌인지 알 거같음..
아무리 그게 갓챠운빨현금족망겜이어도 아예 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포기에서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해야하나..?
저 컨텐츠가 하고는 싶지만 내가 저걸 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된다는걸 아예 선을 그어주면 
좀 포기하고 시간을 쓰든 돈을 쓰든 꼬접하든 셋 중 하나지만 
그 때 감정 상하고 말지 겜에 묶여서 질질 끌 일이 없네...
걍 일기긴 한데 전투력 막힌 김에 글 써봄...근데 별 생각이 없음 로아에서 막히는 그 막막함보다..
게임 장르가 달라서 그런진 몰라도 적어도 일단 인간 스트레스는 안받음...
알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