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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10:37
조회: 378
추천: 0
레이드 퀄리티도 심각한 문제점임.아무리 겜이 비싸거나 피곤해도, 압도적 만족감이 있으면 이정도로 망하진 않았음.
난 레이드 만족도가 이전보다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별 이슈가 안되는 이유가 뭐냐면 전투 자체는 기본적으로 할만함+ 유저들 스스로 수직충이라고 망각하는 측면이 있기때문이라고 봄 즉 예전 군단장은 (과장하면) 인테리어 분위기 서비스 맛 등등이 다 상급인 미슐랭 이었다면 지금의 레이드들은 그냥저냥 먹을만한 프랜차이즈 정도 수준인데 유저들이 맛만 이정도면 됏지 하고 스스로를 속이고잇다고도 볼수잇음. 단순 '전투재미' 만 생각하지말고 단어나 관점을 바꿔서, [만족도] 나 [추억이 될만한 인상깊은 경험] 을 초점에두고 생각해보면 좋겟음. 예를들어 1. 음악 게임이나 영화등에서 정말정말 중요한 bgm. 아직도 생각나는 아르고스 쿠크 아브렐 일리아칸 카멘 등의 음악에 비해 카제로스레이드의 7개 보스중 멜로디를 떠올려낼수있는건 하나도 없다. (물론 개인차 잇겟지만) 2. 보스의 매력 로아처럼 주인공이 밋밋할수록 중요한게 빌런의 매력. 재탕된 군단장들로인한 식상함을 심연존재로 충분히 매꿔줬는가? 플레이어 입장에서조차 레이드 출시날 처음보고 바로 퇴장 군단장회의 컷씬연출등에서 각각의 개성 성격 관계도 포스등이 보여졌던것처럼 그들을 설명해줄 연출이 단 하나라도 있었어야 한다. 그런 빌드업도 없이 나와놓고는, 3명의 심연존재가 천편일률로 무개성 3. 뽕맛의 0관문 순수 0관문을 위해 만들어진 참신한 스테이지와 기믹으로 가득한 예전 0관문에 비하면 지금의 0관문은 그냥 생색만 낸 수준. 겨우 새 스테이지로 등장하는 모르둠의 경우, 장판질만 몇패턴 존재하는 진짜 개발편의성에만 초점이 맞춰진 역대급 노잼 무성의 0관문 스테이지 4. 연출이나 만듦새에서 장인정신 실종 나로크0관문 말타고 날라가는 장면에서도 비행장면 존나 부자연스러움. 나로크 면상디자인도 이젠 디자인하기 귀찮아서 저렇게 만든거같음 인페르나스 텍스쳐 같은거 보면 꽤 대충만든거같음. (드래곤이 저정도 멋밖에 안느껴지기 쉽지않음) 즉 요소 하나하나들에서 이전과같은 장인정신이 느껴지지않음. 연출같은데서도 뽕맛 느껴지는 기억에 남는, 추억이될만한 게 없음 솔직히 꼬집자면 한도끝도없다. 그만큼 완성도 측면에서 질적 차이가 난다고 생각함. 블라에서 누가 베테랑급 개발자 다 금강선이 딴데로 빼갓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느껴질정도로... 마지막 4막에서 완전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지 않으면 많이 실망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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