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안접을 경우의 수 :

카멘급으로 종막이 재미있기 + 같이 하는 지인이 안 접기




둘 중 하나라도 만족 못하면 안 할 듯

에키드나 마냥 짤패턴 많이 안보고 기믹떡칠로 난이도 설계하면 금방하차함.



준비과정이 싸면 모르겠는데 돈 쓴만큼의 재미가 없으면 안됨.

그렇다고 천천히 후발대로 받아먹으면서 할거면 안함. 적당히 첫주차에 트라이 할 정도의 스펙으로 함.

트라이팟은 레이드 출시시점에서 멀어질수록 점점 설렁설렁이되어가고 대충해도 되는 환경으로 변하는데, 그 때는 맛이 없음.

첫주차 근처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이 있음.





사실 카멘 때도 같은 마인드였는데 카멘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함.

 카멘이 대중화되기 까지 연말까지 갔어야 했는데, 내 예상에는 이번에도 상위 3%? 정도의 유저가 무난하게 깨는 시기를 11월 정도로 설계함으로써 겨울로아온까지 지루하지 않게 할 것 같음. 종막은 쉽게 너프안할 명분이 확실하니깐 가능할 듯

지금 모르둠, 강습은 너무 빠르게 소비되어서 더더욱 목표를 잃은 기간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