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포식 슬레 
가슴이 큼. 이거 부터 픽요소임. 변태가 아니라 그냥 시각적으로도 로아에서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 아니면 유아겜 땡땡 노기 하겠지. 은근 아바타 입히는 여자같은 취향도 가끔 샘 솟는데, 입히면 이쁜게 많음 현실이나 가상이나 역시 몸매가 중요함. 그리고 성능도 배럭 수준에선 많이 올라온듯, 신속캐릭이고 스킬도 단순하고 이동기도 준수 딸깍질가능, 목소리가 아줌마 스럽다는게 단점 이라는데 동년배 냄새나서 나한테는 단점아님. 

2.오의 배마
이번 패치로 상당히 괜찮아짐. 폭탄목걸이가 느슨해짐, 스킬트리가 여러 개긴 한데 얘도 거의 비스무리한 수준해서놈. 시너지도 좋고 누르기만 하면 됨. 그리고 애니츠라 단단하고 바폭용창 풍붕뇌화 거의 순서대로 키보드 보고 누르는 시력저하 온 늙은 로아인 들이 매우 하기 좋음. 오의 쪽은 특화캐라 느릿해서 노화로 반응이 느려 쳐 맞딜하는건 어쩔수 없음. 그렇다면 딜하는 서포터2 초심쪽도 노려볼만함.

3.질풍 기상술사
그냥 쌀먹 배럭들이나 일반유저나 딸깍 하기 매우 편한 시너지 좋은 신속 딜캐릭, 순서대로 역기 누르면 이론상 존나 쉬운데 골드 쌀먹 마인드로 대충 레이드 하면 뭔가 잘 꼬이는게 단점. 어떤 인방인이 키우고 나서 부터 갈수록 버프 받는 느낌임. 게임 대충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자주 쓰는데 너무 아동같은 체형이 치명적 단점임. 좃수사가 망한 이유가 있지. 예전 부흥기때 만들어져서 그런가 인구수가 좃됨. 나는 비주얼상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너무 몸매충 소리 들을까봐 껴 넣음. 귀여움 원툴로 요즈 한캐릭 선택해야 될때 키우는 사람이 많은듯.

4.죽습 호크
역시 이놈 끝에서 본색드러낸 게이였네. 하는 소리 하겠지만, 앞에 캐릭들과 유사성있게 하고 특신만 소개해서 극치캐릭으로 넣음. 남들에게는 최대의 단점이라 생각하는 원거리형 근접 캐릭이라는 로아만의 독창성 있는 캐릭임. 매를 쓰기위한 아덴채우기, 카운터를 집어 넣기 위해 몸을 근접으로 집어 넣고 다시 빼서 원거리스킬 fps 게임스런 스나이핑 등을 갈기는데, 그걸 순서대로 눌러서 간편한 스킬구조가 참 재밌음. 여기서 가산점인데 이 짓 거리하다가 남자 캐릭임에도 불구하고 씹 멸치 물 몸이라 쳐 디질 가능성이 생기고 주력기 스나이핑이 쳐 맞으면 끈기는데 차징이 좀김. 시간 너프되도 쳐맞고 끊길 놈은 끊김. 거기서 마이너스 점수 줌. 배럭은 안정성도 큰요소라... 그래도 캐릭이 재밌고 시대에 맞추어 너무 여캐만 넣어서 남자 할당제를 해야 되서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