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요일 점검 끝나면 귀신같이 잠이 딱 깨서 바로 로아키러 달려가던 때... 교대근무하느라 아침밤 바뀌어도 잠깨면 더 안자고 이른 아침이어도 로아부터 하러갔었다.. 그때가 참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