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로아가 나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지 않음...
새로운 재미를 얻어보겠다고 시즌2 부터 이 캐릭 저 캐릭 해보고 했는데
시즌3 오니까 그것도 좀 그렇고
그냥 레이드 시뮬레이션 게임하는 느낌임 난 솔직히 저스트 수직 그런 사람은 아니라서 그냥 스토리 볼 겸 레이드 얼굴 한번 보자 느낌이어서 ㅇㅇ...

그리고 한창 로아 재밌게 했을 때가 언제였지 생각 해보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평판 채우고 내실하고 마을에서 떠들던 그 때가 재밌었는데 스토리도 더 풀리려면 겨울에야 풀릴 것같고 이 우중충한 쿠르잔을 겨울에야 탈출 가능 할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