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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15:36
조회: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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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은 그냥 화내다가 지친 상태임어캐 사람이 24시간 365일을 화내냐.
분노라는 감정을 휘발성이 매우 큰 감정임. 확 하고 솟아났다가 어느샌가 가라 앉는게 분노라는 감정인데 지금 로아유저들은 이거는 개선해야된다~ 이거는 고쳐줘야 된다~ 를 부르짖으며 게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다가 뒤늦은 개선에 "이 시x내 보석이" "이런 닝x미 내 유각이" "어머나 세상에 이런 내 악세가" 같이 전혀 예상치도 못한 뒤통수 싸대기를 디렉터에게 후두려 쳐맞음. 처음에는 얼얼하기도 했지만 이게 뭔상황이지 싶었음. 한참늦은 대응에 화를 내야할지 아니면 이미 박살난 현 상황에 대해 화내야 할지 혹은 내가 쳐맞은 감가에 화내야할지 갈피를 못잡음. 그렇게 방향성을 잃은 분노가 쌓이고 쌓이다가 그냥 한방에 펑~~ 하고 터졌는데 그나마 디렉터가 '5월 라이브' 한마디 했고 죄송하다고 했으니 한번 참는거임. 계속 화내기도 지치고 지금 상황에도 지치고 이제는 그냥 놓아줄까? 싶기도 하거든 괜히 cco올라간 금강선 찾는사람이 생기겠냐.... 중국몽때처럼 기적이 일어나기라도 하지않는이상 지금 유저의 민심을 잡을 방법을 유저 본안들도 모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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