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소개 해준 친구의 지인중에 무해한 사람 만남

기존엔 남친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유해한 느낌 들었는데

이번엔 무해해 보임

솔직히 남초 언어 마스터 했을거 같은

제육 국밥 돈까스 좋아할 성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