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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23:19
조회: 471
추천: 6
내가 살면서 고소받았던 몇가지 썰1. 필자는 부산 경성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대학 3학년 때, 시빅뉴스< 에서 인턴활동 중
나X종합물류(유XX)< 라는 곳에서 지입차주가 지입차 계약을 했는데, 이중계약서였고, 노예계약 비슷한건데 이미 계약서를 작성해버려서 벗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에 자살한 지입차주 기사가 있었음. 그리고 그 유족이 취재의뢰를 해서 꾸려진 취재팀의 일원이었음 그런데, 이게 유족 입장만 듣고 기사를 작성하면 편향된 기사가 되니까, 우린 최대한 이쪽 입장도 듣고,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잡고 하려고 계속 이쪽 대표와 계약 담당자였던 과장과 연락을 계속 취했음 그런데, 이쪽에선 아무런 정보도 제공해주지 않고, 사실상 유족들 주장이 다 맞다고 느껴지는 반응이었음 그래서 우리는 기사를 낼 때 "나X종합물류 신XX대표는, 취재 요청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유XX과장은 답변을 거부했다" 등 있는 사실 그대로 작성함 근데 얘들이 우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신고하고 검찰에 고소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불려갔으나, 아무 일 없이 끝났고, 검찰조사도 혐의없음으로 풀려남. 이게 내 인생 첫번쨰 고소받았던 상황임. 2. 대학 졸업하고 박봉인 기자생활 못버티고 뛰쳐나와서 25살 때 집앞 노브랜드 알바하다가, 계속 근무평가 좋게 받았었음. 신세계 스태프로 근무하다가 전문직< 이라는걸로 지원 가능했고, 또 거기서 1년 채우고 인사고과 잘받아서 밴드5 잡포스팅 지원해서 정직원까지 올라감. 이 때 신규점포였던 부산 스타필드시티 명지점 으로 발령났었음. 근데 스타필드시티에 입점된 점포가 존나 많음. 처음 배치된 팀은 검품파트. 하루에 11톤트럭 10~20대물량이 들어오는데, 그럼 지게차로 하역하고, 매장진열해야하는거 넣어주고, 해당 팀 앞으로 배달해주고, 남은건 지상창고에 지게차로 정리해주고 하는 업무였음 그런데 하역장 창고가 이제 스타필드에 입점된 수많은 업체들 이동동선과도 겹치는데, 당연히 지게차 사고가 안나는 쪽으로 보행자들 보행로가 삥 돌아가게끔 설계되있음 그런데 입점된 업체놈들 삥 돌아가기 싫다고 그냥 지나가는데 이러면 지게차사고가 많이남 또 당시, 2019년 쿠팡에서만 지게차사고로 2명이 사망했던 때라 유독 민감했었음 근데 갓덴스시라고 입점업체 여직원이 그냥 휙 지나가다가 치일뻔해서 급정지박고 "아 부산사는 여자들은 대가리가 비었나 ㅆ1발련들" 하고 혼잣말했는데 갑자기 이년이 풀발기해서 개지랄떨더니 지혼자 경찰부르고 개썡쇼함 근데 내가 욕했던 그 장소가 보안팀 사무실 1m 앞이었고, 내가 욕하는걸 그 보안팀 직원도 듣고있었음 그 갓덴스시 알바년은 날 모욕죄로 고소했으나, 보안팀 직원이 해당 상황 CCTV 보여주고 내가 한 욕설이 혼잣말수준이었던걸 증언해줌 그리고 오히려 신세계는 법무팀이 있는데, 이럴 떄 직원들한테 법무팀 변호사가 붙음 그 변호사는 나랑 몇번 대화하더니 오히려 갓덴스시를 상대로 산업안전법위반인가 뭐시긴가? 그걸로 역고소를 때려버림 난 당연히 무혐의처분받았고 갓덴스시는 산업안전법위반인가 뭐시긴가로 벌금떨어지고 스타필드 입점이 "신세계프라퍼티"쪽이랑 계약되있는데 거기 계약사항 위반으로 수수료 할증맞음 그 여직원은 물론 해고당하고 갓덴스시가 낸 벌금 민사소송들어갔다고까진 들었는데 그 뒤론 소식 모름 이거 말고도 트레이더스 근무할 때 2건, 하나로마트로 이직하고 나서 3건 더 있는데 하나로마트에 있을 때 여기 반찬가게 입점되있던 할매한테만 고소 3번받음 ㅋㅋㅋㅋㅋㅋ 특히 여긴 하나로마트 있다가 다른곳으로 이직하고나서도 당시 친하게지내던 상무한테 연락 한번 왔는데 이 반찬가게 할매 쫓겨날 때 또 조합장, 하나로마트점장, 유통사업부 상무 고소하면서 나갔다고 연락옴 여기가 썰풀게 진짜 많은 ㄹㅈㄷ 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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