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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사태는 한국 사회의 안티페미니즘, 백래시 분위기와 결합되며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의 사회적 파장을 남겼다. 시위 주체인 학생들은 여성혐오적 조롱과 온·오프라인 위협에 노출됐다.

이지민씨의 말이다. “정말 아프고 힘들었지만 ‘언제 이런 경험을 또 해보겠나’고도 생각해요.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얼마나 큰 경험인지도 절실히 깨닫고 있고요. 이런 것들에 제게 흉터로 남겠지만 보기 싫은 흉터는 절대 아니겠죠.”


이제 한남 ㅈ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