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술 좀 되는 사람 데리고 와서 회유책이랑 돈 벌 구조를 섞어서 발언하던가 
좀 쳐 앉아서 경제 잡겠다는니 초딩 수준 발언이 아니라 좀 구체적으로 수치적인 발언을 하던가
죄송하면 그에 상응해서 회사가 손해를 좀 보게돼도 뭘 하겠다고 정확하게 얘기해서 나중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던지.

근디 지금까지 전재학 행보를 보면 얘가 보통 고집이 아닌데다가
내부에서 얘기하는 것들 빨대만 꼽고 다녔던게 아닐까 싶어서 걍 100%이상 좃 박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