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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5:14
조회: 383
추천: 1
걍 김상복을 디렉터로 앉히자솔직히 장난으로 수직군단장 수직충 이러는줄 알았는데
BGM, 빌런의 매력과 서사, 물고뜯고맛볼 스토리의 풍성함 등등 레이드전투 이외의 만족도가 너무 대폭 하락했다... 그렇다고 다른부분 좃된만큼 레이드만이라도 군단장 넘어설 정도로 기깔나게 뽑혓나?? 개인차 잇겟지만 크게 2가지 예시만 들어보겠다 1. 쿠크 아브렐 일리아칸 등에서 아예 새로운 기믹과 경험을 선사한 0줄발악에 비해 카제 12막은 0줄 발악 뭐 거의 없다시피 한 수준이고, 겨우 뉴 스테이지로 등장한 모르둠 0줄 스테이지는 진짜 순수 개발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노잼 0줄이였다. 그나마 모르둠은 앞부분이 평타쳐서 넘어간 케이스 (레이드 피로도 얘기하지마라, 앞부분 피로도를 줄여서 맞추면되지, 안일하게 퇴보하는게 맞나?) 2. 나이트레이아 풀정산. 빨아들여 먹는 컨셉은 세상 치트키 컨셉이다. 걍 지금까지 해온대로 평범하게 카운터 저가 협카 등으로 장애물 뚫고 도망치게만 했어도 평타는 쳣는데 ㅄ같이 앞에 독깔아놔서 개답답하게 어기적거리면서 색깔놀이나 하고있게 만든데다 리스크만 존나커서, 보스의 컨셉을 가장 강력히 뽐낼 기믹인데도 불구하고 반드시 히든미스틱으로 넘기게끔 만듬. 쓰는김에 빡쳐서 만듦새, 디테일에 대해서 한가지 예시만 들어보겠다 나로크 만나러 말타고 날라가는 연출. 뭔 모빌마냥 실에 매달려가는 듯한 부자연스럽고 조악한 연출인데, 속도에 따라 말 발구름 속도가 달라지는건 기대도 안하는데, 턴을 할때 말 모가지가 돌아가지도않는다. 별거아니라고? 방향틀때 말모가지 돌아가는건 말 탈것 모션에 이미 구현되있는거다 그것조차 귀찮아선지 안해놓은 병신연출을 무려 스킵불가로 자랑스레 강제시청하게 해놓은거다. 수직군단장이라면서 레이드도 그닥 신통치않은데, 다른 부가요소들은 싸그리 조져놨다. 이럴거면 걍 김상복이 디렉터하는게 나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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