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디렉터들이 푸짐하게 남긴 똥을 받고서도

온갖 ai 합성 밈으로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 신입 기획자의 마음 그대로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 우선순위를 정해서 필요한 업데이트들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주면 고맙겠습니다

> 진짜로 즐거운, 정말 재밌게 노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라고 판단이 되면 여기서 용사님들하고 같이 노래라도 한 곡 하겠습니다

게임을 하고있는사람들은 불만이 있을지언정 확률주작 사기겜 인식달고 신뢰를 먼저 회복하겠다고 정면돌파하는게 너무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