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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11:57
조회: 8,920
추천: 32
2년 반동안 걸어온 로스트아크 이야기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형님 누님들
제가 비록 레벨은 낮지만 용기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이쁘게봐주세요..! (과거) 저는 2022년 11월부터 친구들과 함께 아크라시아에 처음 입성하게되었습니다 저희는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새하얀 도화지와도 같은 존재들이였었죠.. 그 당시에는 모코코 딱지가 닉네임 옆에 붙어있기만해도 지나가던 유저분들이 힘찬 응원과 도움을 주었어요 그런 유저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로인해서 저희는 큰 충격을 받았어요 (좋은의미로) "나도 나중에 성장해서 뉴비들 많이 도와줘야지!" 라는 마음으로 게임을 본격적으로 열심히 시작을했었던것같아요. 시간은 점차 흐르면서 저희의 레벨도 점점 성장을해나갔었죠 발탄이라는 레이드도 8시간끝에 잡아도보고... 비아키스도 9시간.. 쿠크세이튼 12시간.. 피로해지는 느낌보단 "재밌는데?" 라는 느낌이 가장컸었던것같아요 그렇게 점차 저희도 레이드에 숙달도 되어가고 저희가 뉴비일때 도움을 주셨던 그 감정을 잊지않으며 저희는 뉴비들 학원팟도 종종 해드리고 도와드렸던것같아요 그렇게 수많은 일들을 겪어오며 시간은 흐르고 흐른뒤... . . . (현재) 지금은 모코코딱지를 달고있는사람이 정말 뉴비인지.. 다계정쌀먹인지... 알수가없더라구요..??? 예전에 저희가 다짐했던 "뉴비들 많이 도와주자!" 라는 감성적인 영역이 지금 현재 아크라시아에서는... "찾아볼수가없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걸까..? 저희가 알던 예전의 로스트아크의 모습은 이제 더이상 존재하지않다는걸 현재 느끼고있습니다.. RPG게임에는 여러가지 유형의 유저들이 분포합니다.. 저는 그중에 감성적, 낭만적인 영역을 추구하는 편이구요.. 지금 이게임은 그런부분이 단1도없는것같아요.. 저희는 악마들로부터 아크라시아를 지켜내는게 컨셉인데 악마라는 존재가 스마일게이트같아요.. 부디.. 악마가 되지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문제점들도 훨씬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감히 제가 함부로 말할수있는 영역은 아닌것같아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다른 문제점들은 유능하신 모험가분들이 힘차게 소리내어주고있으시니까요.. 돈을 많이썻다는게 놀림받는 게임이 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환대받으셔야할분들입니다.. 제발 건강한 로스트아크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상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형님 누님들 ! -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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