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드는 생각인데, 사실 전재학은 누구보다 미터기를 내고 싶어 했던 게 아닐까?

물론 지금은 전재학이 게임을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전까지는 로아를 했다면 본인도 충분히 느꼈을텐데

어쩌면 금강선이 미터기 반대 스탠스를 취하고 있어서, 전재학은 못 하는걸 안 되는 거다라고 말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

라고 행복회로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