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이 공식적으로 다음 스토리는 ‘알데바란의 바다’가 열린다고 언급함. << 핵심


“알데바란의 바다가 뭐임?”
현재 엘가시아에 거주 중인 라제니스의 고향임.


그럼 뭐가 중요한 거임?


그걸 알려면, 세이크리아 황혼 세력이 뭘 하려는지부터 알아야 함.

현재 황혼 세력은 실마엘 혈석을 이용해 크라테르, 알데바란 등 세 신상을 오염시키고 있음.
이를 통해 프리테리아의 결계를 유지 중이며,
결국 신의 힘을 억제하고 ‘다가오는 밤(즉 세계의 종말)’을 준비하는 상황.


이제 플레이어는 이 봉인을 풀고, 신의 힘을 되찾는 여정에 나서게 될 가능성이 높음.
엘가시아가 ‘신 없는 세계’였다면, 이제는 ‘신의 권능을 회복하는 여정’으로 넘어가는 흐름인 셈.

그리고 황혼 세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핵심 지역이기 때문에,


2막의 메인 대륙이 ‘세이크리아’ 일 가능성도 매우 높음.

다만 그 전에, 기옌, 림레 북섬 등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륙들이 먼저 추가될 수도 있음.
쿠크(태존자)나 기타 복선들도 2막에서 본격적으로 풀릴지,
아니면 떡밥만 뿌리다가 3막에서 회수할지는 아직 미지수.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세이크리아 중심의 스토리 전개가 유력함.



만약 내용이 틀렸다면 댓글에서 지적좀.. 

쓴 이유 : 다들 카제 이후에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아예 감 못잡는사람들 많은거 같아서 희망이라도 줄려고 씀..
물론 게임이 이미 개 ㅈ박아서 저거 하기전에 망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