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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23:31
조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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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석이슈는 스마게가 손실을 감당해야했음나이스단도 일리있음 -> 시즌3 시작부터 천장열어놓고 비싸게하고, 나이스단 효율적으로 유도되도록함. 비나이스단도 일리있음 -> 재미를 쫓는 근본적으로 게임의 '재미'를 쫓는 유저. 누구도 잘못 안했음. 다만, 게임이 너무 비쌌고,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자 같은 캐릭터키우는게 재미 없어도 나이스단쪽으로 하도록 유도된것 뿐. 난 전재학이 그래서 이번에 공증 삭제하더라도 이걸 해야했다고 생각함. 1. 유각 포인트화. -> 유각을 드랍률 및 가격대에 따라 티어를 나누고, 같은 가격대의 유각을 포인트로 환산, 캐릭터별로 쉽게 찍을 수 있도록 함. -> 유각 가격이 비싸더라도, 다양한 캐릭터를 키우는데 메리트와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2. 팔찌 특성합 포인트화. -> 유각과 비슷. 특화, 치명, 신속을 포인트화. -> 혹은 진화 포인트로 환산하여 더 찍을 수 있는 방향의 수정. 이 과정을 거지면, 보석 공증이 사라지더라도 나이스단 / 비나이스단 모두 손해는 없음. 나이스단은 보석 계속 돌려쓰면 되고, 비나이스단은 최소한 '진정한 의미'의 세팅 자유화가 가능함. 나이스단을 완전히 없애긴 어려울 수 있겠지만, 비나이스단을 할 유인은 어느정도 커짐. (유각 부담완화 / 세팅 자유변환 즐기기 이점 - 보석을 맞춰준 캐릭은 항상 2각인 자유롭게 스위칭가능함) 물론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하면. 불가능한 부분 있지. 당연히 손해보는 사람들 생길테고(특화팔찌사용자등), 유각을 이미 더 많이 읽어서 포인트가 넘치는 사람들 등. 그런데 이건 게임이 건강해지기 위해 어쩔 수 없는거고, 동시에 로스트아크 개발진의 실책이니까. 이걸 로스트아크 개발진이 에스더 엘라엘라처럼 전수조사해서 귀속골드를 주든가 하는 식으로. 로스트아크가 책임과 실책을 책임지는 식으로.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거임. 사람들이 팔찌를 덜 사서 깎을테니(팔찌하나로 두각인) 페온 덜 팔리는 등 매출 줄겠지만, 그걸 감당했어야한다는 거임. 나는 그런데 보석 공격력만 삭제하고 그렇게 했다는게 그냥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아 욕을 더 먹지 않겠다 ㅡ 하는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글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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