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전 운영은 개 씹쓰레기새끼들인거 인정하고 가는 부분이고
일단 내 의심이 다 박살이 난달까?

아 시발 미터기나 내지 뭔 시발 데카.. 하..

근데? 막상 체험해보니까 진자 비꼬려고 하는게아니고 존나해피함 다른사람 한둘씩 죽어도 
보면서 짜증이 전혀안남 그냥 베히할때 기분임 숙제피로도 제로에 가까워짐 

난이도완화? 노말부캐따리 하기전에 아니 왜??????? 지금도 쉬운데?? 
존나 허벌창을 왜갑자기 만듬? 존나 노잼일거같은데

이것도 전혀 그렇진않았음 걍 쾌적함 


일단 이까지 느끼고 나서 어?.... 싶었음


작정하고 라이트한 로아가 되겠다 선언?.. 이거 좀 히트일지도? 싶더라고 
그전에 시즌3 막장운영으로 피해본 사람들은 시즌2 하드리셋전에 폐사한 고래들처럼

그저 피해자로 끝나는건 안타깝지만 또 그렇게 고래들의 묘비를 왕창만들고  다시 신세계로 유저들은 떠나는거임 

2부 시작과 라이트함의 조합으로 
새로운 로아로 거듭나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