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2 19:45
조회: 377
추천: 1
아 ㅅㅂ 동생은 다 이러냐동생이 내가 화요일 저녁에 사서 넣어둔 투게더만한 아이스크림 한통을 벌써 혼자 다 먹고 말도 없이 쓰레기까지 증거인멸 해놨길래
전화했더니 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뻔뻔하게 지금 똑같은 거 사올건데 그럼 됐자나 이지랄중 아십ㄹ 아 지금 딱 먹고 싶은건데 먹었으면 먹었다고 말이라도 하던가 전과가 여러 번이라 사오면서도 좋은말로 경고했는데 도대체 들어먹지를 않네 뭔 먹을 거만 보면 이성이 잠시 나가는거냐 눈깔이 뒤로 돌아가나 왜저러는거냐 한두번도 아니고 난 식욕이 강한 타입은 아니라 진짜로 이해가 안된다 먹었으면 먹었다고 말을 했으면 그냥 사준셈치고 내꺼 새 거 사와서 먹을 수 있잖아 그게 존나 기분상함 내 후식에 대한 기대가...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