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때 잔재 전각을 온몸 비틀며 최고점에서 읽었다가

시간이 지나고보니 잔재 전각 500골 언저리로 떨어졌을때 그 기분을 아직도 잊지 못함

물론 지금 유각이 시즌2 직각처럼 반필수는 아닌데 한번 데인게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