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각일까?

1. 보석값은 떨궈야한다 → 보석을 거래소에 파는 행위는

쌀먹이 골드를 벌어갈지언정 게임에 골드가 생성되는 행위는 아님.
즉 유저입장에선 인육완자지만 게임사입장에선 나쁠게 없었다는것

2. 카던뺑이 역시 마찬가지 → 파괴석, 돌파석 등의 가격은 씹창나겠지만 어차피 그런것이 유저들끼리 유통되어도 게임에 골드가 생산되는건 아니고. 오히려 재료가 저렴해져서 강화를 한두번이라도 더 눌러야 삭제된다


라는 생각이었을까?
뇌피셜임



근데 이게 몰랐을리도 없고 막기 어려운것도 아닌데 일부러 방치한느낌이긴 하네?

그럼 진짜 개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