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뭐 시위하고 

범죄자가 회사내부에 침입을 하질않나 인육 이라는 살벌한 단어와 이미지 남발에 가만히 있다간 진짜 
좆댈수도있는 
지금보다 분위기 20배는 심했던거 같은데 

어쨋든 광휘한다고 하니까 쌩난리였던건데 철회하니까 또 철회했다고 지랄하면 도대체 뭐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지랄하는거 별 감흥이없음 

지금보다 철회안한 평행세계의 로아가 훨씬 심하게 바닥쳤을거같아서 ㅋㅋ 

내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를 다 알면서 이제와서 밀고나갔어야한다 ㅇㅈㄹ하네
저상황에서 밀고나갈 미친새끼가 어딨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