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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1:33
조회: 405
추천: 2
이제 러닝 본격적으로 유행한지 2~3년 지났더니 벌어지는 일정형외과 가면
20~30대 정강이 피로 골절 환자들 때로 몰려드는 중.... 러닝 몇개월좀 했다고 카본화 사고 제대로 보강운동 안하고 마라톤 10KM? 하프?? 풉...ㅋ.. 분명 레슨하는 러닝 강사새끼들도 초보자에게 필요한 보강운동 스트레칭 종아리근육 운동 하제 고관절 운동 이딴거 제대로 안가르쳤을꺼고 단기간 기록 위주의 트레이닝을 시켰을 꺼임 안봐도 비디오... 결과=20~30 러너라고 깝치던 애들 다 병원행.... 정강이 피로 골절은 회복해도 완전 회복 됐는지 안됐지는지 확인이 어렵고 , 재발 가능성도 높음 운동좀 했다고 깝치지말고 기본 부터 탄탄히 배운 사람들은 몇 안되는거 같고 하프/풀코스 한번 다녀오고 고관절 박살난 애들 보면 존나 안타까움 .... 본인이 하고 싶은 운동이랑 해야되는 운동을 착각하면 안됩니다. 내가 풋살을 좋아하면 풋살을 할 수 있는 몸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야지 냅다 풋살 부터 죠지면 훅가요 러닝도 마찬가지... 내 근육이 내정강이가 내 하체 내구도가 과연 이 카본화를 버틸 수 있는 가? 이 거리를 이 페이스로 달렸을때 내 발목과 고관 정강이가 박살나지 않을 만큼의 내구도를 만들어 놨는가? .... 진짜 안타까워서 새벽에 꼰소리좀 해봄...... 그리고 시발 보건 복지부 개새끼들아 니들이 시발 개나소나 러닝 트레이너라고 깝치는 새끼들 잡아 족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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