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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13:12
조회: 3,370
추천: 9
스포주의) 깨달음 포인트 먹겠다고 내실 중인데쿠르잔 북부에 또다른 이야기 "덧없는 백일몽" 너무 맘 아프다...
샤리프라는 데런이 나오는데 어렸을 적에 엄빠 위해서 피리 연습해서 부르다가 그때 무슨 사건으로 부모님이 악마화돼서 죽고 결국 트라우마로 남음... 모험가한테 여러가지로 위로받고 샤리프가 돌봐주는 애들이 샤리프의 생일을 맞아 풀피리 불러주겠다고 아비도스 주둔지갔다가 애들은 실종되고 샤리프는 결국 마을 절벽에서 일기장을 남긴채 없어짐... 근데 이 퀘스트 끝내면 "글루미 데이드림"이라는 업적이 깨지면서 "비르투오사"라는 칭호를 얻는데 "글루미 데이드림"은 헝가리의 피아니스트가 작곡한 노래이고 원제는 헝가리어로 슬픈 일요일을 뜻한대. 당시 시대가 워낙 암울했어서 많은 사람들의 자살을 부르기도 했고 작곡가도 결국 자살했다네... 심지어 "비르투오사"는 이태리어로 "덕이 있는 사람"을 뜻한다고... 로아 스토리 처음에 봤을때만 해도 마냥 모험을 떠나고 권선징악!! 이런 느낌인줄 알았지만 스토리 진행되면서 선과 악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때 항상 이기던 히어로들이 처음 패배하면서 허무했던 감정을 또 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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