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병자들의 '자기게임 시켜주니까'라는 마인드 못버리면 이렇게 되는거임.
유저가 아무리 멍청해도 알랑방귀 껴줘야 머리 더 깨져서 돈쓰고 노는건데

멍청한채로 먹다남은 피자조각 가지고 싸우는 자들과 
낭만에 사로잡혀 아직도 시간 낭비하는 자들만 남아버린
전형적인 막장향해 달리는 게임.

떡상하고 돈벌고 싶다면 진심을 들키지마라 로아개발팀.
자부심이랑 자만심이랑은 다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