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단장들의 침공으로 혼돈이 가득한 아크라시아입니다

마침내 카제로스가 에스더들을 후퇴시키고 대륙 침공을 시작했어요!



카제로스를 저지하기 위해 두려움을 뒤로하고 

사명감 하나로 전쟁터에 뛰어든 한명의 요즈족




그러나..

무참히 패배하고..

아크라시아에서는 그녀의 모습이 가끔씩 포착 되곤합니다.


< 메마른 땅의 어느 섬>



< 루테란 수도원 >



< 세이크리아 교회당 지하 >




< 루테란 대륙 제물 의식 현장 >




에스더들이 사라진 아크라시아는 각지에서 혼돈이 찾아옵니다.

루테란 왕국도 끝내 어둠 군단 악마를 이끄는 그녀에 의해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루테란 왕국 침공 전쟁이 길어지며.. 

생전 모험가 시절을 떠올릴때마다 정신은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실리안은 뒤늦게 달려오지만 

불타는 성과 주검의 백성들 너무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타락한 그녀는 실리안 왕의 검을 받아들이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자네를 그런 모습으로 만든 나를 절대로 용서하지 말게나..)

(미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