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이 어지러울수있는점 양해바람

여친이 마사지샵가서 옷 갈아입고 다른방에서 족욕을 하고있었음
근데 직원이 옷을 다른곳으로 옮길려 했던건지 들다가 옷위에 놓여져있던 휴대폰 에어팟 카드 등등 다 바닥으로  떨어진거임..[직원이 와서 말해줌]
옆방에서 우당탕탕하는 소리 다 들렸다고함
그러더니 직원이 사과 한마디도 없이 휴대폰 원래 깨진거죠? 라고 물어봄

원래 금이 가있기도하고 여자친구가 소심하기도해서 휴대폰 보여달라는 말은 못하고 그냥 그렇다고 대답을함.
결국 마사지가 끝날때까지 확인못하고 잊고 마사지를 끝내고 나와서 휴대폰을 하는데 새끼 손가락이 불편해서 휴대폰 뒤를 보니까 회로판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이미 거리도 좀 지났고해서 나한테 상황을 말해주고 내가 대신 샵에 전화를 함
처음 통화 했을땐 아 휴대폰이 깨졌냐 우리가 보상을 해주겠다 휴대폰 교체 하고 연락달라고해서 애플센터 가서 리퍼폰 받고 수리비 109만원 나온거 영수증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갑자기 안주겠다는거임
그러면서 자기들이 방을 정리하면서 뒷부분 발견했는데 가죽아니냐면서 사진을 찍어 보내는거아니겠음? 
여친은 케이스 끼지도 않는데 가죽부분이 도대체 어디서 나올수있는거냐고 따짐
그리고 우리도 일부 잘못한게 있으니까 30만원만 받겠다 다달라는 소리안한다 이렇게 말했는데
저기요 미치셨어요? 이소리 들음; 신고 한다니까 경찰서 가든 뭘하든 맘대로 하라하고 끊어버림

참고로 휴대폰 잘쓰고 있다가 이번에 휴대폰 충격받은 이후 렌즈깨진거 육안으로 확인하고 수리센터 방문하니까 메인보드까지 나가서 이대로 휴대폰 못쓴다 얘기들음

3줄정리

1.마사지샵 직원이 여친 휴대폰 떨어트림
2.수리비 주겠다해서 수리센터가서 수리불가라 리퍼로 109만원주고 바꾸고 영수증 보내줌
3.우린 일부만 받을 생각이였는데 그마저도 안준다 배째라 미치셨나요 발언